20여분 만에 진화…학교 관계자 1명 대피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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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4시 59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천일초등학교에서 불이 났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학교 관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학교 관계자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오전 5시 23분 화재를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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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 관계자는 “등교 전 시간대여서 학생이 대피하는 등 큰 피해는 없었다”며 “구체적인 화재 원인은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수원=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