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박상수 전 대변인 “지킬 때까지 매주 투쟁하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지난 1월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한 전 대표 제명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1.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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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자신에 대한 징계 철회를 요구하는 지지자 집회가 열리자 “가짜 보수가 진짜 보수를 내쫓고 보수와 대한민국을 망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통 플랫폼 ‘한컷’에 “이것이 진짜 보수결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 전 대표 측 지지자들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국민의힘의 한 전 대표 ‘제명’ 징계 철회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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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 대표는 이 자리에 직접 참석하진 않았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