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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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휘브(WHIB/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가 첫 번째 미니앨범 ‘ROCK THE NATION (록 더 네이션)’의 첫 번째 NOIR(누아르) 버전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사진에서 휘브 멤버들은 누아르 무드를 품은 비범한 아우라를 풍겼다. 거친 질감의 레더 스타일링을 소화한 휘브는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살린 자유로운 구도와 개성 짙은 표정 연기로 날 선 분위기를 자아냈다. 래커가 칠해진 유리 너머 강렬한 눈빛을 보내는 연출은 한 편의 누아르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몰입을 선사한다. 컷마다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유니크한 에너지가 교차하며 휘브만의 대담한 자신감을 각인시킨다.
‘ROCK THE NATION’은 휘브의 거침없는 질주 본능을 응축한 앨범으로, 멤버 하승, 김준민, 이정이 각 트랙의 작사와 작곡에 고루 참여해 팀만의 색채를 녹였다. 휘브는 웅장한 스케일감의 티저 콘텐츠를 연달아 오픈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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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의 미니 1집 ‘ROCK THE NATION’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