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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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김지영이 태명을 공개했다.
그는 19일 소셜미디어에 “이 아가는 지금 12주차예요”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김지영은 “기특하게 아주 잘 자라주고 있다”며 “태명은 포비”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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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영은 지난 7일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유로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와 다음달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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