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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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배우 메타윈 오파이암카천이 변우석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19일 메타윈 오파이암카천은 소셜미디어에 변우석과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우석은 민소매 운동복 차림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팔과 넓은 어깨 라인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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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배우인 변우석은 2024년 방영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상반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인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 ‘이완’의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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