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임직원이 헌혈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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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S-OIL)은 울산지역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지난 14일 울산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울산공장에서는 연 2회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어 16일에는 2026년 1월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방문해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이 직접 만든 빵은 울산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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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쓰오일은 울산공장을 중심으로 헌혈 캠페인 외에도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아동·청소년 장학사업,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