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군복 차림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식 SNS를 통해 거수경례 사진이 전해지며 한층 늠름해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NCT 도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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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도영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한층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군복 차림으로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이 전해지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NCT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은 15일 “수료했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도영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영은 군복과 군모를 단정히 착용한 채 거수경례를 하고 있으며, 이전보다 한층 다부진 인상이 돋보인다.
팬들은 “눈빛이 달라졌다”, “군복이 잘 어울린다”, “건강해 보여서 안심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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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영은 지난해 12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으며,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