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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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첫 일본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11일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일본 시부야구 문화종합센터 오와다 덴쇼홀에서 팬 콘서트 2026 AMPERS&ONE FAN-CON IN TOKYO(2026 앰퍼샌드원 팬-콘 인 도쿄)를 진행했다.
지난 11월 국내에서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앰퍼샌드원은 보다 많은 팬들을 만나기 위해 일본에서 동명의 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앰퍼샌드원이 데뷔 후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 콘서트라는 점에서 시작 전부터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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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중간에는 팬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유닛 무대를 준비해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나캠든, 브라이언, 카이렐, 마카야는 사랑스러운 매력의 댄스 무대를, 최지호, 윤시윤, 김승모는 청량한 보컬이 돋보이는 밴드 곡 무대를 꾸몄다. 또한 공연을 찾아와준 현지 팬들을 위해 앰퍼샌드원은 유명 J-POP을 한 소절씩 부르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앰퍼샌드원은 음악,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가장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미국 포브스, 시카고 트리뷴, CBS 뉴스 시카고 등 해외 매체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로 선정됐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