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게재하며 “지난해 9월 27일 11시 15분경 한국의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일대에서 이륙한 적무인기는 우리측 지역 황해북도 평산군일대 상공에까지 침입하였다가 개성시 상공을 거쳐 귀환하던 중 아군 제2군단 특수군사기술수단의 전자공격에 의하여 14시 25분경 개성시 장풍군 사시리 지역의 논에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광고 로드중
개성시 개풍구역 묵산리지역에 추락한 무인기. (평양 노동신문=뉴스1)
광고 로드중
무인기에 설치된 촬영 및 가종 장치들. 사진은 무인기에 기록된 개성시 개풍구역일대를 촬영한 자료의 일부. (평양 노동신문=뉴스1)
광고 로드중
무인기에 설치된 촬영 및 가종 장치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광고 로드중
사진은 추락한 무인기 잔해. (평양 노동신문=뉴스1)
광고 로드중
[속보]국방부 “北무인기 우리 것 아냐…민간기 여부 철저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