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발언하고 있다. 2026.01.09 [용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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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대한민국이 위협받고 있다. 외국인의 댓글에 의해 여론이 왜곡되고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과거 7년 동안 국민의힘을 비난하는 글을 6만5000개 이상을 올린 X 계정의 접속 위치가 ‘중국’으로 확인된 사례도 있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또한 “외국인 투표권에 의해 국민의 주권이 위협받고 있다”라며 “지방선거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이 14만명을 넘어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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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