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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1월 10일]

입력 | 2026-01-10 01:40:00


● 쥐
48년 운수 좋은 날,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고 있다.
60년 오랜 친구로부터 좋은 소식이 온다, 좋은 일 겹치고 사방에 경사!
72년 계획한 일이 순풍에 돛 달게 될 듯.
84년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줄 것.
96년 귀인을 만나거나 윗사람과 교감 통할 듯.
08년 오늘 해야 할 일을 다음으로 미루지 말 것.

● 소

37년 여건이 되고, 도와 줄 수 있을 때 확실하게 도와 줄 것.
49년 운수 좋은 날, 기대하지 않았던 일에 큰 성과.
61년 축하할 일 생길 수 있다.
73년 오늘은 드러나지 않는 거래에 좋은 날.
85년 웃을 일이나 기분 좋은 일 생길 수 있다.
97년 오늘은 모처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볼 것.

● 범

38년 따뜻한 물과 따뜻한 음식이 건강을 지킨다.
50년 생각지도 않았고, 기대하지 않았던 인연들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62년 할 수 있고, 가능하면 덕을 베풀어라.
74년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중요.
86년 장거리 출장이라면 동남방에 귀인.
98년 계획하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듯.

● 토끼
39년 물이 돌을 뚫듯이 강함보다는 부드러움이 더 효과적.
51년 마음에 들어도 계획한 대로 신중하게 결정.
63년 금전거래 하지 말고 투자도 자제할 것.
75년 오늘은 감정 절제할 수 있는 지혜 필요.
87년 잔소리 들어도 싫은 내색 하지 말 것.
99년 아끼는 사람에게 마음이 담긴 선물을 해보아라.

● 용
40년 처음 계획한 대로 생각이나 마음 바꾸지 말고 초지일관.
52년 느낌으로 결정해라, 직감이나 예감이 맞아떨어질 수 있다.
64년 아까워도 과감히 포기하는 지혜 필요.
76년 바쁘기는 하지만 기분 좋은 하루.
88년 과욕은 금물, 현실에 만족해야.
00년 잠시의 외로움 뒤에 큰 기쁨이 온다.

● 뱀
41년 먹을 복 생기고 친구들과 즐거운 만남.
53년 정보가 많은 날, 괜찮은 정보나 투자처가 생길 수 있다.
65년 서두르지 말고, 중요한 일은 내일을 기약.
77년 몸은 바쁜데 실속이 적을 수 있다.
89년 능력을 인정받는 날, 능력 발휘하고 이미지 좋아진다.
01년 즉시 결과가 필요한 상담 보다는 장기적인 계회에 유리.

● 말
42년 새소리가 노래로 들리는 날, 새 희망의 반가운 소식 들려온다.
54년 내 마음을 먼저 열어야 한다.
66년 작은 것이 큰 효과를 발휘, 가급적 사소한 약속도 꼭 지켜라.
78년 때로는 강함보다는 부드러움이 더 효과적이다.
90년 충동구매와 과음 금물!!
02년 마음만 앞서서 너무 서두르면 오히려 그르칠 수 있다.

● 양
43년 서두르면 실패한다, 잠시 차 한 잔의 여유가 필요.
55년 마음에 들지 않는데 억지로 하지는 말 것.
67년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즐기면서 할 것.
79년 자녀나 아랫사람에게 관심을 가질 것.
91년 계획대로 진행해라, 중요한 약속은 다음으로.
03년 수첩을 찾아 옛 친구에게 소식을 전해보아라.

● 원숭이

44년 이웃 소리에 귀 기울여라, 과신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 필요.
56년 때로는 알고도 모르는 척.
68년 좋은 점을 먼저 발굴해라, 꾸중보다는 칭찬을 많이 해줄 것.
80년 작은 일도 대충 하지 말고 신중할 것.
92년 고집과 편견을 버리고 열린 마음 갖기.
04년 사람 너무 믿지 말고 비밀 누설하지 말 것.

● 닭
45년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
57년 재물보다 명분을 소중하게 여길 것.
69년 오늘은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할 것.
81년 편법이나 요령보다는 원칙대로 할 것.
93년 조금은 화려하고 튀는 의상도 좋다.
05년 마음에 들지 않아도 크게 내색하지 말 것.

● 개
46년 기분 좋은 날, 바쁘고 유쾌한 하루가 될 듯.
58년 건강이 좋은 날, 고질병에서 해방이 되는 기상!
70년 새로운 일이 생기거나 상황이 호전된다.
82년 계획은 계획대로 급할수록 쉬어 가라.
94년 미혼남녀는 느낌이 오는 이성과 인연이 될 수 있다.
06년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되며 좋은 일 생긴다.

● 돼지
47년 모든 것은 지나간다, 세월이 약이다.
59년 가끔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볼 것.
71년 믿어줘야 능력을 발휘한다, 일일이 참견하지 말고 맡겨 놓을 것.
83년 마음에 꼭 들어도 한 번 더 생각해 볼 것.
95년 오늘은 간편한 캐주얼이 좋다.
07년 본의 아닌 구설이 생겨도 웃어넘길 수 있는 아량 필요.



인천철학관 박성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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