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등학교 총동창회는 ‘2025년도 자랑스러운 경기인상’ 수상자로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윤 이사장은 통기타 음악을 중심으로 한 청년문화의 개척과 한국 대중음악 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인으로 오랜 기간 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으로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끌어 왔으며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 장애인 및 교정시설 사역 등 이웃과 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경기고등학교총동창회 제공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