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현 대표 “직원·고객사와 함께 만든 성장”
사진제공=바이오에프티(BI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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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에프티(BIOFT, 대표 권대현)가 설립 2년만에 3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202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바이오에프티는 독자적인 원료 및 제형 개발에 힘써왔다. Hyalsome®뿐만 아니라, 폭넓은 활용성을 자랑하는 취없는 글루타치온, 유효 물질을 담지할 수 있는 비건 스피큘 또한 특허 원료로 개발해 고객사들이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러한 노력들이 고객사들의 니즈와 맞물려 바이오에프티의 동반 성장을 이끌었다는 것이 회사측이 설명이다.
바이오에프티 권대현 대표는 “우리가 이룬 성과는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 진정한 가치는 K-뷰티의 위상을 높이고자 애쓰는 고객사들의 노력에서 나온다. 우리 회사의 기술과 원료가 고객사들의 성공에 작은 보탬이 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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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국내 고객사인 메디큐브, 아누아, 메디테라피, 마녀공장 등과의 안정적인 협업을 견고히 다지고 있다. 이는 고객사의 니즈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 제공과 지속적인 품질 개선을 통한 신뢰 관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다.
바이오에프티는 앞으로도 고객사들과의 꾸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K-뷰티 산업 전체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바이오에프티 측은 고객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이라는 믿음 아래, 바이오에프티의 발자취가 K-뷰티 역사에 좋은 선례로 남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