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분 만에 완진…인명 피해 없어
화재 현장. 2026.1.6.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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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새벽 3시 30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한 23층짜리 아파트 8층 세대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다만 최초 발화 당시 8층 세대 거주자 4명을 포함한 주민 총 85명이 스스로 대피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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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체 세대를 대상으로 인명검색을 실시해 부상자 등 특이 사항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철수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안양=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