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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5일 소셜미디어에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요즘 유행 중인 ‘두바이쫀득쿠키’의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먹으려면 (운동) 해야지”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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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그가 한 입 베어 문 것으로 보이는 두바이쫀득쿠키가 담겼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달 일각에서 박나래의 ‘주사이모’와의 관련성이 제기된 데 대해 “전혀 무관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SNS 특성상 어떤 분들이 제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는지 모두 알기가 어렵다. 다만 걱정하시는 일은 저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