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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의 카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캠페인을 전개한다.
카스는 2024 파리올림픽에 이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내달 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빙상·스키 등 6개 종목 70여 명 규모의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전한다.
먼저 카스는 2일 신규 광고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위하여’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올림픽 메달 성적보다 더 오래 남는 것은 ‘이야기’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도전 정신과 유대, 우정, 함께하는 순간의 의미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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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시작으로 카스는 본격적인 올림픽 마케팅에 나선다.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를 ‘카스 밀라노 올림픽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1월 중 올림픽 로고가 새겨진 한정 에디션 및 전용잔 에디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