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향이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2 ‘나라는 가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01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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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향이 라이브 무대 논란과 관련해 직접 사과했다.
소향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열린 KBS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에서 영빈, 박혜원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을 불렀다. 공연 이후 음정과 화음이 불안정했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무대 직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혹평이 나오자, 소향은 댓글을 통해 “너무 아쉽습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도 글을 올려 이번 무대에 대한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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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