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먼저 “주권자인 국민께 열린 정부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무회의와 부처 업무보고, 타운홀 미팅 생중계를 ‘열린 정부’의 대표적 성과로 꼽았다.
그는 또 현장과 가까운 정부, 세계에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 총리는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바이오, 콘텐츠와 문화 방산, 에너지 등 미래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했다.
광고 로드중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