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채널A]‘55년만의 독립’ 이금희 아나운서의 싱글라이프
입력
|
2025-12-08 03:00:00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8일 오후 8시 10분)
37년 차 아나운서 이금희가 MZ세대 절친 작가 박상영과 배우 이진혁을 자신의 유튜브 작업 공간으로 초대한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아나운서를 꿈꾼 이금희의 입사 비화와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 55년 만에 독립하며 얻은 싱글 라이프와 연애관에 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오늘 中권력 심장부서 차담·오찬…2박3일 방중 마무리
선관위 “당명 적힌 조끼입고 유세한 정청래, 선거법 위반”…행정조치 처분
“민원 두려워” 스승의 날 피하는 교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