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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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동탄 물류센터에서 야근 근무하던 30대 남성 A 씨가 쓰러져 사망했다.
22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21일) 오후 10시30분쯤 경기 화성시 신동 쿠팡 동탄1센터 야간 근로자 A 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소방당국은 “식당에서 식사 중 동료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당시 A 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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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