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한카드, 소비 일정에 따라 할인되는 ‘디스카운트 플랜’ 2종 출시. 신한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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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통합 멤버십 기준 3300만 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해 일상 속 고객들의 일간, 월간, 연간 소비 일정에 맞춰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과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은 매일 소비가 이뤄지는 식음료(F&B) 업종에서 시간대별 할인 서비스(Time Plan)가 제공된다.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 사이 낮 시간대에 자주 찾게 되는 음식점 및 카페 업종에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후 6시부터 10시 사이에는 편의점과 배달앱 이용 시에 10% 할인이 적용된다.
해당 카드는 ‘데일리 플랜’ 서비스로 마트(이마트, 롯데마트 등), 온라인 쇼핑(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쿠팡 등), 잡화(올리브영, 다이소) 업종에서 이용 시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유소(SK에너지, GS칼텍스 등), 카쉐어링(쏘카), 택시(택시업종, 카카오T)와 같은 이동 영역과 해외 일시불, 병원·약국, 미용실,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YES24) 등 생활 영역에서 각각 5%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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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아파트 관리비를 비롯해 도시가스, 전기요금, 통신요금 등 공과금 영역에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등 디지털 구독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쿠팡 와우 멤버십 등 멤버십 영역에서도 20% 할인이 적용된다. 영화 예매 5000원 할인 서비스도 매월 1회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은 월 통합 할인 한도 내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금액 40만 원 이상 80만 원 미만인 경우 2만3000원 △80만 원 이상 120만 원 미만 구간은 4만2000원 △120만 원 이상 이용 시에는 6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및 해외겸용(마스터) 카드 모두 동일하게 1만5000원이다.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는 한층 강화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데일리 플랜’ 서비스에 프리미엄 아웃렛 10% 할인과 주차 5% 할인 서비스가 추가됐다. 월간 제공되는 할인 서비스에서도 스포츠센터, 테니스장, 골프장 등 피트니스 영역 5% 할인 서비스와 리워드 캐시백 최대 5000원 서비스가 추가됐다. 연간 1회에 한해 마트 영역에서 3만 원 이상 결제 시 3만 원을 캐시백해주는 장보기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해당 카드는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호텔 발렛파킹 서비스와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 등 플래티늄 서비스도 제공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및 해외겸용(마스터 플래티늄) 카드 모두 동일하게 5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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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 기자 aimhig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