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의 대표 시리즈 ‘매직핸즈 크렘’ 세 번째 색상 티타늄 코팅·인덕션 기술로 조리 효율 강화 출시 전 체험단 5200명 신청, 소비자 관심 입증
광고 로드중
테팔은 14일 감각적인 프랑스 감성을 담은 신제품 ‘매직핸즈 크렘 드 피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매직핸즈 크렘’ 시리즈의 세 번째 컬러로,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새롭게 추가했다고 한다.
이번 신제품은 복숭아빛을 닮은 핑크베이지 컬러로,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실용성 또한 강화됐다. 테팔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탈부착(분리형) 손잡이 설계로, 조리부터 세척·보관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프라이팬과 냄비는 ‘티타늄 2X 코팅’을 적용해 눌어붙지 않고, ‘써모 퓨전 인테그랄 인덕션(3중 바닥 구조)’ 기술로 열을 빠르고 고르게 전달한다고 한다. 중앙의 열센서(테팔만의 시그니처 기능)는 적정 온도를 알려줘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가 가능하다.
‘매직핸즈 크렘 드 피치’는 냄비, 유리뚜껑, 프라이팬, 볶음팬, 손잡이 등 5종으로 구성됐다. 소비자는 2P·3P·5P 세트 중 선택할 수 있다. 매직핸즈 시리즈는 1996년 테팔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탈부착 손잡이형 요리도구로 꾸준히 업그레이드되며 브랜드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광고 로드중
김상준 기자 ks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