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오전 중부 비, 오후 전국 곳곳 소나기 서울 낮 31도·대구 35도 무더위 이어져
서울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13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많은 비에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5.08.13.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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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19일은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 비가 내리겠고, 낮에는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라며 “오전 충남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18일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북부, 서해5도 10~60mm(많은 곳 경기북부내륙 80㎜ 이상), 서울.경기남부 5~20㎜ , 강원중·북부내륙·산지 10~60㎜(많은 곳 강원북부내륙 80㎜ 이상), 강원남부내륙·산지 5~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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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를 오르내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이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만큼 온열질환 예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춘천 24도 ▲강릉 27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대구 24도 ▲부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0도 ▲춘천 33도 ▲강릉 34도 ▲대전 33도 ▲전주 33도 ▲광주 33도 ▲대구 35도 ▲부산 33도 ▲제주 33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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