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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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발생한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소재 한 가전제품 물류창고 화재가 10시간 20분만에 완전히 잡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31일 오후 1시18분께 발생한 불은 10시간 20분 만인 같은날 오후 11시38분쯤 완진됐다.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이보다 한 시간 전에 큰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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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창고 내 보관돼 있던 연소된 물품이 많아 이를 걷어내는 작업 등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구체적인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