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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타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찰리 푸스가 8개월 만에 내한한다.
30일 공연기획사 피치스에 따르면, 푸스는 오는 8월 15~16일(장소는 추후 확정) 국내에서 열리는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OUF 2025)’의 두 번째 날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스트리트 카 컬처의 상징적 영화 ‘분노의 질주’ 메인 OST ‘시 유 어게인(See You Again)’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2주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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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OUF 2025‘는 ’팝 스테이션(POP STATION)‘이라는 새로운 테마 아래 ’드라이브와 함께하는 음악, 일상이 플레이리스트가 되는 사운드‘를 슬로건으로 내세운다. 주유소를 모티브로, 차 안에서의 청취 경험을 도시 전체로 확장시키는 무대 콘셉트다. 추가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지난 27일 판매된 블라인드 티켓 예매 오픈 후 1시간 만에 매진됐다. 오는 9일 오후 7시부터 ’얼리버드 티켓‘이 온라인 패션 플랫폼 ’크림(KREAM)‘에서 판매한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