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권한대행, 종로구 사전투표 현장 방문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중구 신당누리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관계자가 기표용구를 들고 있다. 2025.05.28.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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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대선) 사전투표소 현장을 방문해 한 치의 오차 없이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사전투표소 현장을 방문했다. 12만5461명이 투표에 나서는 종로구는 사전투표시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고 시간대별·투표소별 인원 수가 공개된다.
이 권한대행은 사전투표소에 입장해 절차를 안내 받고 신분증을 제시한 후 투표용지를 출력하는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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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한대행은 “한 치의 오차 없이 공정해야 한다”며 “내일(29일)부터 이틀간 수고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