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 ‘더마UV365 비타C광채 수분 선크림’ 라네즈는 ‘워터뱅크 유브이 베리어 선크림’ 마몽드 브랜드 재단장-다이소 전용 ‘미모 바이 마몽드’ 출시
마몽드 모델인 그룹 에스파의 윈터. 아모레퍼시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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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점점 강해지는 봄날, 피부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한다.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선크림을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선크림은 종류가 다양해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여러 제품을 살펴보고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매끈하고 환한 피부로
에스트라 ‘더마UV365 비타C광채 수분 선크림’. 아모레퍼시픽 제공
더마UV365 비타C광채 수분 선크림은 세라마이드와 미백 기능성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회복시켜 주고 잡티 생성을 막아준다. 칙칙해진 피부색을 환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에스트라는 “인체적용시험 결과 일주일 만에 잡티가 10%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 눈가 자극, 눈 시림 등을 염려하지 않고 사용해도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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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플로라 글로우 로즈 틴티드 선세럼’. 아모레퍼시픽 제공
라네즈 ‘워터뱅크 유브이 베리어 선크림’. 아모레퍼시픽 제공
손상된 피부 장벽도 개선해 준다. 라네즈는 “스킨케어 성분을 78.3% 함유해 24시간 동안 촉촉하다. 열을 차단하고 미세 먼지가 달라붙는 걸 방지하는 기능도 갖췄다”고 밝혔다.
마몽드, 혁신성 계승하며 젊은층 겨냥 브랜드로 재탄생
1991년 탄생한 마몽드는 2023년 10월 ‘하이퍼 플로라의 힘으로 피어나는 나다운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브랜드로 재단장했다. ‘하이퍼 플로라’는 꽃에서 발견한 유효 성분과 부스팅 성분의 배합으로 피부 시너지를 생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마몽드는 프랑스어로 ‘나의 세계’라는 의미를 담아 만든 합성어다. 처음 브랜드가 탄생했을 때 ‘나의 삶은 나의 것’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인생을 주체적으로 만들어나가는 신세대 여성상을 제시했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을 함께 할 수 있는 ‘내츄럴 커버 로션’을 비롯해 여러 혁신 제품들을 선보이며 오랜 기간 사랑받아왔다.
2000년대부터는 꽃의 생명력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성분과 이야기, 제품 디자인을 재단장하며 자연주의 브랜드로 정체성을 확보했다. ‘토탈 솔루션 크림’, ‘퍼스트 에너지 세럼’, ‘무궁화 세라마이드 크림’, ‘로즈 워터 토너’는 꽃의 효능 성분과 힘을 담은 대표 제품이다. 2010년 중후반부터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요구가 강해졌다. 이에 마몽드는 ‘하이퍼 플로라’, ‘경계 없는 혁신성’, ‘나다운 아름다움’이라는 3가지 철학을 통해 브랜드를 새롭게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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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리퀴드 마스크’. 아모레퍼시픽 제공
마몽드는 지난해 9월 다이소 전용 세컨드 브랜드인 ‘미모 바이 마몽드(MIMO by MA MONDE)’를 선보였다. 마몽드는 “10, 20대의 피부 고민을 고려해 만든 미모 바이 마몽드는 아모레퍼시픽이 처음 선보이는 다이소 전용 스킨케어 브랜드다”라고 밝혔다. 토너부터 앰플까지 총 8종의 기초 제품 가격이 1000∼5000원대다. 마몽드는 “다이소 입점 4개월 만에 판매량이 100만 개를 넘었다”고 했다.
수분광 효능이 있는 ‘로지-히알론 라인’과 모공에 생기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피어니-티놀’ 라인으로 구성됐다. ‘로지-히알론 리퀴드 마스크’는 수분을 빠르게 공급하고 묵은 각질을 정리해 준다. ‘피어니-티놀 트러블 밤’은 피지가 많아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해주고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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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효림 기자 aryss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