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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의학상 박완범-최기홍-나민석씨

입력 | 2025-04-17 03:00:00


유한양행과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제58회 유한의학상 대상 수상자로 박완범 서울대병원 교수(52)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박 교수는 세계 최단기간 항균제 감수성 검사 기술을 개발해 빠르고 정확한 항생제 투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젊은 과학자상은 최기홍 삼성서울병원 교수(41), 나민석 신촌 세브란스병원 교수(37)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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