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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못 볼 수도”… 관람객 붐비는 청와대
입력
|
2025-04-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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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를 찾은 관람객들이 본관을 둘러보고 있다. 개방 3주년을 한 달여 앞둔 청와대는 누적 관람객 700만 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관람객도 80만 명을 넘어섰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질 대선에선 차기 대통령의 집무실이 청와대나 세종시로 이전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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