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의 우주비행사 세르게이 리지코프(맨 아래),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비행사 조니 김(가운데), 로스코스모스의 우주비행사 알렉세이 주브리츠키(맨 위)가 2025년 4월 8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향하는 소유스 MS-27 우주선에 탑승하기 전 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카자흐스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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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한국계 우주 비행사 조니 김(Jonny Kim)이 임무 수행을 위해 우주 비행에 나섰다.
7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조니 김과 러시아 우주비행사 세르게이 리지코프, 알렉세이 주브리츠키 등 3명은 이날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러시아의 소유스 MS-27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향했다.
이들은 약 8개월간 ISS에 머물며 다양한 과학 연구와 기술 실험을 수행하고 향후 우주 탐사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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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