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고 사업장 목표로 임직원 주도 행사 진행 ESG 경영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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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3일 산업재해 예방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보건문화 확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더 건강한 일터 만들기’를 주제로, 무사고 사업장을 실현하고자 기획된 실천 프로젝트다. 광동제약의 신사옥인 광동과천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한다. 이들은 ‘광동제약을 안전하게, 광동인을 건강하게’, ‘임직원 모두가 안전의 주역입니다’, ‘철저한 안전점검만이 무사고의 지름길입니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플래카드를 들고 안전보건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광동제약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자율적인 위험 예방 체계를 도입하고 있다. 위험성 평가를 위험 요인 관리의 핵심으로 삼아 개편했으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교육을 강화했다. 아울러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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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ESG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획득해 친환경 경영을 확대하고 있으며, 공정거래 준수를 기반으로 부패방지(ISO 37001)와 준법경영(ISO 37301) 인증을 유지하며 윤리경영 정착에 힘쓰는 중이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