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검사.(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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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등 60여명이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다.
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춘천 A 고등학교 학생들이 이날 오전 구토,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다.
해당 학교 측은 학생들 증상을 확인하고, 보건소에 식중독 의심 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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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당국은 현재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춘천=뉴스1)
식중독 검사.(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1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