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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많아지면 북극곰이 설 자리가 사라져요”
입력
|
2025-03-0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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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가 종량제 봉투 디자인을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구가 서울과학기술대와 1년 동안 준비한 새 디자인은 빙하 위 북극곰 그림과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문구를 진초록색으로 인쇄해 기후변화 위기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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