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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무용수 조연재가 발레단 내 최고 등급인 수석무용수로 승급했다.
국립발레단에 따르면 조연재가 수석무용수에 오른 것은 2018년 입단 이후 7년 만, 솔리스트 승급 1년 만이다.
가장 낮은 등급인 코르드발레2에서 시작한 조연재는 입단 첫 해 ‘호두까기인형’에서 ‘마리’로 첫 주역 자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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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2021년 입단 이후 ‘돈키호테’의 메르세데스, ‘주얼스’ 루비 솔리스트, ‘호두까기인형’의 마리 등 굵직한 캐릭터들을 소화한 정은지가 드미솔리스트로 승급했다. 이 외에도 이은서가 드미솔리스트로, 곽동현이 코르드발레1로 내부 승급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