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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경찰서는 27일 새벽 시간에 금은방 출입문을 둔기로 파손하고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20대 A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뉴시스 지난 24일 단독 보도)
또 범행에 가담한 10대 B군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4일 오전 5시20분께 계양구의 한 금은방 출입문 유리를 둔기로 파손하고 내부로 침입해 진열된 금목걸이 등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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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결과 A씨 등 2명은 금은방 출입문 유리를 파손했고, 나머지 3명은 차량에서 범행 감시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이 금은방에서 훔친 귀금속을 모두 회수했다.
[인천=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