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날 윤 대통령이 탄 법무부의 호송용 승합차는 오후 12시 48분경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정문을 출발해 오후 1시 10분경 서울 종로구 헌재에 도착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법무부 호송차량이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들어서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탄핵 심판 변론에 직접 출석한다. 뉴스1
광고 로드중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호송차량이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비상입법기구는 윤 대통령이 계엄 선포 직전 국무회의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에게 건넨 쪽지에 담긴 내용이다. 윤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19일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직접 출석해 “김용현(전 국방부 장관)이 쓴 것인지 내가 쓴 것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며 “비상입법기구를 제대로 할 생각은 없었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