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가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을 확보했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5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조건으로 총 2700억 원 모집에 468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다.
신한금융지주는 3.3~4.0%의 금리를 제시해 3.9%에 모집 물량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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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는 2001년 9월 신한은행을 비롯한 신한금융그룹 계열사들의 주식 교환으로 설립된 신한은행의 지주회사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