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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하원 ‘트럼프 피격’ 청문회… “비밀경호국장 사퇴” 촉구
입력
|
2024-07-2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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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 소속 짐 조던 하원의원(왼쪽)과 마이크 터너 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13일 유세 도중 피격된 것을 둘러싼 백악관 비밀경호국의 경호 실패를 논의하는 22일 하원 청문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공화당 의원들은 물론 민주당 의원들까지 킴벌리 치틀 비밀경호국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워싱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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