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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시즌 메뉴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을 홀케이크 버전으로 한정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4월 출시된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은 분홍빛이맴도는 이색적이고 화사한 비주얼로 SNS상에서 화제가되며 출시 2주만에 10 만 개 팔리고 최근까지 약 25만 개가 누적 판매됐다. 이는 하루에 약 9000개의 홀케이크가 팔린 수치다.
투썸플레이스는 “케이크 신메뉴 중 역대 가장 빠른 속도의 판매량이며출시당시 예상했던 목표치 대비 약 300%의 판매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떠먹는 베리쿠키 아박의 반응이 뜨겁자 투썸플레이스는 홀케이크 버전 한정 출시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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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하며 매장 상황에 따라판매하지 않을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앱 투썸하트에서 예약 구매도 가능하다.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