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이호 기자의 마켓ON]BBB급 효성화학,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 전혀 채우지 못해
입력
|
2024-04-08 17:27:00
신용등급 BBB급인 효성화학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을 한 푼도 확보하지 못했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효성화학은 1.5년물로 500억 원 모집에 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다.
효성화학은 6.5~7.5%의 금리를 제시했지만 목표액을 채우지 못했다. 다만 회사채는 18일 발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광고 로드중
효성화학은 2018년 6월 ㈜효성에서 분할돼 설립된 석유화학기업이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지금 뜨는 뉴스
올림픽공원 ‘출입 저지’ 여성 신원 특정…경찰 출석 요구
“전쟁터 지킨 97세 노병”…전 재산 대신 남긴 마지막 선물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