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까지 공모 접수 그림, 애니메이션 등 9개 분야
내가 만드는 해치 콘텐츠 공모전. 서울시 제공
공모는 그림, 애니메이션, 인스타툰, 창작송, 숏폼영상 등 9개 분야로 진행된다. 해치와 해치의 친구들인 청룡, 백호, 주작, 현무를 반영한 콘텐츠를 제작해야 한다. 만 4세 이상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화재와 재앙, 슬픔을 막아주고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해치 캐릭터에 서울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펀(FUN)하고 힙한 감성을 담아내고자 했다”며 “단순히 홍보 콘텐츠를 접수해 우수작을 시상하는 것에서 나아가 ‘모두가 함께 만든 해치’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1일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공개된 높이 8m의 새로워진 해치의 모습. 서울시 제공
일반부 애니메이션, 인스타툰 등 분야 우수작은 서울시 전광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공식 매체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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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soj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