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이호 기자의 마켓ON]HL D&I, 회사채 수요예측서 전액 미매각
입력
|
2024-02-21 17:10:00
HL D&I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자금을 한 푼도 확보하지 못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L D&I는 1년물로 1000억 원 모집에 나섰지만 매수 주문을 전혀 받지 못했다. HL D&I는 최대 8.5%의 금리를 제시했다.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우려 탓으로 풀이된다.
28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HL D&I는 최대 1000억 원의 증액 발행은 어렵게 됐다.
광고 로드중
1980년 설립된 HL D&I는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순위 30위를 차지한 종합건설회사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지금 뜨는 뉴스
수족구병 의심 환자 한달새 7배로…작년의 2배 넘어
‘셀 코리아’와 강달러의 이중 압박… 1500원대 굳어지는 환율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