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까지 칠레 대통령을 지낸 세바스티안 피녜라 전 대통령(74)이 6일(현지시간)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현지 언론인 라 테르세라는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그가 이날 칠레 남부에서 이같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추락한 헬리콥터에 4명이 타고 있었으며 3명은 응급구조대원이 발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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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녜라 전 대통령은 2010~2014년 제 40대 대통령, 2019~2022년 제 42대 대통령을 지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