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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활성화와 방산업체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5000억원 이상의 예산을 조기집행해 선금, 착·중도금 등 대금을 신속히 지급하겠다고 5일 밝혔다.
방사청에 따르면 이를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이번달 8일까지 국방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24시간 대금 청구가 접수되고 있다.
방사청은 자금을 조기 확보·배정해 납품대금은 기존 5일에서 2일, 선금 및 착·중도금 등은 기존 14일에서 3일로 지출심사와 대금지출 기간을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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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