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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택시기사·경찰관 폭행한 공군 대위…“헌병대 인계”
입력
|
2024-01-22 16:40:00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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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공군 대위가 만취한 상태에서 택시기사와 경찰관을 폭행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2일 공군 대위 A씨를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9시40분쯤 서울 종로구 관수동에서 택시기사와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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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현역 군인이라 헌병대에 인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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