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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의 해… 구슬땀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
입력
|
2024-01-0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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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의 해가 밝았다. 올림픽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은 한겨울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28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밧줄타기 훈련을 하고 있는 유도,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들. 밧줄 사이로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 마크가 보인다. 파리 올림픽은 현지 시간으로 7월 26일 개막한다.
진천=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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