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아름다운 동행] 포스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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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은 혁신 기술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역에 기반한 ‘산학연’ 인프라를 구축하고 제도 문화적 기반을 다져 왔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한 국가 균형발전과 친환경 미래 소재 대표기업으로 도약하는 큰 동력이 되고 있다.
벤처밸리는 포스텍,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방사광가속기 등 인프라를 기반으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벤처 창업으로 연결하고 육성하는 요람이다. 벤처 육성 시설인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에서는 벤처기업들이 유니콘 기업을 꿈꾸고 있다. 체인지업그라운드는 벤처 인큐베이팅센터로서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는 사무공간과 함께 연구개발(R&D)을 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각종 시설을 갖추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벤처밸리에서 육성한 우수 벤처 및 국내외 시장의 우수한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벤처펀드를 운영 중이다. 2019년 최초로 설립한 이후 국내외 최고의 투자 운용사들과 약 2조7000억 원의 펀드를 결성해 벤처기업들에 투자해오고 있다. 펀드 투자 수익은 벤처 플랫폼이 지속적으로 운영되도록 재투자할 계획이다. 벤처펀드로 투자한 기업들의 성장이 가속화되며 5200여 개의 신규 고용 효과도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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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특교 기자 koot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