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조민아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골목길에서 과속으로 돌진해온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이날 운세에 차 사고를 조심하라고 했었는데 등원길에 잠시 탔던 차로 사고를 당할 줄이야”라며 교통 사고 소식을 전했다.
이날 조민아는 “소중한 우리 강호가 뇌진탕 증세로 하루 12번 이상 토를 하고 경기 증세를 하다가 줄줄이 설사를 해요”라며 “나만 다치고 나만 아파야 되는데 아기가 아프니까 마음이 갈가리 찢어집니다”라고 심경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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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아침등원길” “교통사고” “날벼락”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너무 고통스러워요” “액땜 크게 했으니” “이제 꽃길만 걷자 아가” 등의 바람을 해시태그(핵심어표시)로 적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11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렸으며 이듬해 2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6월에 아들을 출산한 그는 결혼 2년 만인 지난해 남편과의 이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