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같은 학교 여학생 사진 음란물과 합성해 판 중학생…경찰 조사 중
입력
|
2023-11-03 14:44:00
진주경찰서 전경. 뉴스1 DB
광고 로드중
경남 진주경찰서는 지역의 한 중학교 남학생이 같은 학교 여학생들의 얼굴 사진을 음란물과 합성해 친구들에게 팔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 중이다.
A군은 지난 9월 같은 학교 여학생 4~7명의 얼굴 사진을 음란물과 합성해 친구 B군에게 판 의혹을 받고 있다.
이 사실을 안 학교는 최근 경찰에 신고했다.
광고 로드중
경찰 관계자는 “음란물을 합성해 판 사실이 확인되면 형사처벌도 가능하다”며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주=뉴스1)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만희 구속 계기로 신천지 정치개입 본격화” 합수본 진술 확보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인 열차 참사 때 실종된 반려견, 나흘 만에 가족 품으로
원두값 고공행진에… 작년 커피 수입액 2.6조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