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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뷰]여행지에서 더 빛나는 캐논 EOS R8

입력 | 2023-09-18 03:00:00

찰나의 순간까지 포착… ‘대충 찍어도 잘 나오는 카메라’
생수 한 병보다 가벼운 무게 약 461g… 2420만 화소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 탑재
‘RF24-70mm F2.8 L IS USM’ 광학 렌즈… 뛰어난 해상력으로 여행 사진 촬영에 최적
‘EOS R8’로 스위스 절경 담은 사진 전시회… ‘Wonder of Valais’ 내달 9일까지 개최




10월 2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최장 12일까지 쉴 수 있는 ‘황금연휴’를 맞아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행을 떠나려는 수요가 늘고있다. ‘남는 건 사진’이라는 말에 여행을 앞두고 멋진 ‘인생 샷’을 위해 카메라를 고민하면서도, 한편으로 막연한 어려움과 수고스러움에 섣불리 손이 가지 않는다. 여행을 앞두고 이러한 고민에 빠진 이들에게 제격인 쉽고 강력한 캐논 카메라가있다. 가벼우면서도 성능을 놓치지 않아 여행 사진에 최적화된 ‘EOS R8’과 함께 황금연휴 여행지에서 인생 샷을 남겨 보자.





■ 카메라의 무게는 덜고, 화질은 채웠다

EOS R8의 무게는 배터리와 SD 메모리카드를 포함해도 생수 한 병 무게보다 가벼운 약 461g에 불과하다. 여행지에서는 덜어낸 카메라의 무게만큼 발걸음도 가벼워지기 마련이다. 부담없이 어깨에 걸머메고 여행지의 풍경과 음식, 사람들을 담기 좋다.

무게는 덜어냈지만 화질은 가득 채웠다. EOS R8에 탑재된 2420만 화소의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와 캐논의 뛰어난 영상 처리엔진은 사진과 영상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EOS R8로 촬영한 사진은 포스터 크기의 대형 인화를 해도 문제없을 정도로 높은 해상도를 자랑하며, 스마트폰으로는 불가능한 웅장함과 디테일을 담을 수 있다. 빛이 적은 환경에서도 초점을 정확하게 맞춰주며, 어두울 때 나타나는 잡티도 거의 없다.




■ 어떤 순간에도 최고의 결과물을



캐논 EOS R8는 ‘대충 찍어도 잘 나오는 카메라’로 여행지에서 만나는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는 다양한 기술을 접목했다.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기술은 오토포커스(AF)를 돕는 EOS iTR AF X 기술이다. 이는 캐논의 플래그십 카메라인 EOS R3로부터 계승한 기술로 카메라가 사람, 동물(개, 고양이, 새, 말), 운송 수단(자동차, 오토바이, 철도, 비행기)을 자동으로 검출해 인식하는 기술이다. 또한 연속 촬영 성능도 발군이다. 전자식 셔터 기준으로 초당 최대 약 40장의 고속 연사 촬영이 가능하다.

개선된 조작 편의성도 셔터 찬스를 놓치지 않는다. 전원 스위치가 오른손 쪽으로 이동해 한 손으로 전원을 켜고 바로 셔터를 누를 수 있다. 깊이감 있는 그립은 손에 감겨 안정적인 파지를 도와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고 셔터를 누를 수 있다.



■ 여행지의 아름다움을 담을 수 있는 RF24-70mm F2.8 L IS USM



‘RF24-70mm F2.8 L IS USM’ 렌즈

캐논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를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캐논의 광학 기술력이 집약된 렌즈에 있다. 캐논은 다양한 RF렌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중 여행지에 가져 갈 하나의 렌즈를 고른다면 ‘RF24-70mm F2.8 L IS USM’이 제격이다. 캐논의 최고급 렌즈인 L렌즈다운 광학 성능, 풍경부터 테이블 위에 놓인 음식, 인물 사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피사체를 담는 데 전혀 부족함이 없다.





【 캐논갤러리 사진전 ‘Wonder of Valais’ 】


■ 전시 기간: 2023년 9월 8일(금)∼10월 9일(월) ※추석 연휴 기간 휴무(9월 28일∼30일)
■ 전시 장소: 캐논갤러리(강남구 봉은사로 217 캐논플렉스 B1층)
■ 관람 시간: 오전 11시∼오후 8시 ■ 관람료: 무료